[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혜은이 주부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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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은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이혜은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하루하루 리즈를 갱신 중이다. 이로 인해 주부들의 워너비 스타로 불리며 인생의 제2막을 시작했다"라고 밝히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은은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건강하면서도 탄력 있는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어깨선이 돋보이는 오프 숄더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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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혜은은 갸름한 턱 선은 물론, 유난히 큰 눈망울부터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까지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껏 뽐냈다. 여기에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흰 피부와 밝은 표정까지 더해져 봄처럼 화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혜은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이혜은은 레몬밤 다이어트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며 몸매 관리에 한창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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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은은 드라마 '이판사판'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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