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신곡 '기디 업(Giddy up)'으로 컴백을 앞둔 '파워 신인' 더보이즈(THE BOYZ)가 '백마 탄 왕자'로 분한 앨범 이미지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보이즈는 지난 2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음반 '더 스타트(THE START)'의 첫 번째 개별 앨범포토를 공개하고 다가온 컴백을 화려하게 예고하고 나섰다. 프로모션 스케줄 오픈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컴백 시동을 건 더보이즈는 총 4차례에 걸친 스페셜 포토를 통해 눈부신 비주얼을 각인시키는 자신감 있는 플랜을 전개해 나갈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첫 번째로 20일 전격 공개된 앨범 포토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등장한 12명의 '백마 탄 왕자' 더보이즈의 감탄을 자아내는 '순정만화 비주얼'이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파격적인 '오렌지 블런드' 톤 헤어로 변신한 멤버 주학년을 비롯해 '전원센터' 그룹이라는 명성처럼 빈틈없는 멤버들의 비주얼 면면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흰 셔츠와 리본, 어깨 휘장 등으로 포인트를 더한 팀복 스타일링은 차별화된 더보이즈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더보이즈의 컴백 타이틀곡인 '기디 업(Giddy up)'이 감탄사 '이랴!'를 뜻하는 만큼, 공개된 앨범포토와의 연관성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오는 4월 3일 전격 공개되는 더보이즈의 신곡 '기디 업(Giddy up)'이 과연 어떤 음악과 스타일로 음악 팬들을 찾게 될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보이즈는 오는 4월 3일, 두 번째 미니음반 '더 스타트 (THE START)'를 비롯한 타이틀곡 '기디 업(Giddy up)'을 발표하고 4개월 여 만에 초고속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가요계 세대교체를 알릴 '파워신인' 더보이즈의 힘찬 출발을 알릴 신보 '더 스타트'는 더보이즈 특유의 유니크함과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신보로 또 한번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전격 데뷔한 그룹 더보이즈는 주학년, 현재, 선우, 영훈, 활, 케빈, 상연, 주연, 뉴, 큐, 제이콥, 에릭 등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12명의 소년으로 구성됐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소년' 이란 캐치 프레이즈 아래 화려한 데뷔 활동을 펼쳐온 더보이즈는 약 7만장의 데뷔 음반 판매고 기록과 음악방송 1위 후보 등극 등 갖가지 화제 속에 가요계의 주목받는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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