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국가대표에 합류하고픈 '야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유희관은 2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 팀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오재원은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어떤 선수를 보내고 싶나"라는 질문에 "이영하와 함덕주가 대기하고 있다"면서도 "유희관도 국가대표를 너무 하고 싶어한다. 항상 왜 난 안되냐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에 유희관은 "아니다. 생각 안해봤다"며 "항상 국가대표 이야기를 하면 나를 통해 이슈메이킹을 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내가 나가면 시청률은 많이 올라갈 것 같다"며 "열심히 해서 한 번쯤은 나가보고 싶다"고 '야욕'(?)을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