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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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Henry Cotton's)은 북촌한옥마을에서 촬영한 알베르토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알베르토는 서울 중심에서 옛 정취를 보존하고 있는 북촌을 배경으로 이태리 감성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특히 도심 속 골목 기행을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알베르토는 자연스러운 멋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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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봄을 알리듯 플로럴 패턴이 포인트가 되어주는 셔츠 스타일링부터, 한층 밝아진 컬러의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까지 알베르토는 다양한 모습을 고급스럽고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베르토는 EBS 새 예능 프로그램 '조식포함 아파트'에 박명수와 공동 MC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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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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