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소프트크림 딸기바나나'를 출시했다.
Advertisement
미니스톱은 매년 봄 '딸기', '체리'와 같이 계절에 어울리는 재료를 사용한 소프트크림을 시즌한정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소프트크림으로는 만나기 어려웠던 새로운 맛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바나나를 섞은 '소프트크림 딸기바나나' 선보인다.
딸기와 바나나의 조합은 생과일주스, 스무디, 제과 등 다양한 상품에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맛의 궁합이 좋고 젊은 층 사이에서 '딸바'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Advertisement
미니스톱이 새롭게 출시한 '소프트크림 딸기바나나'는 먹었을 때 부드러운 소프트크림의 식감과 함께 입안에서 상큼한 딸기의 맛과 은은한 바나나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팀 박상환 MD는 "딸기바나나 소프트크림은 오직 미니스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시즌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