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한민국 대표 R&B 그룹 솔리드가 21년만의 새 앨범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오는 5월 19, 20일 양일간 2018년 솔리드의 단독콘서트 'Into the Light'이 개최된다. 티켓은 오늘(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이번 콘서트는 21년 만에 재결합 후 개최하는 솔리드의 첫 번째 단독공연이자, 1996년 콘서트에서 "오늘이 솔리드의 마지막은 아니다"라고 했던 팬들과의 약속을 현실화 시키는 뜻 깊은 공연이 될 전망이다.
멤버들은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이 새 앨범 'Into The Light'과 동명의 공연인 만큼 완성도 높은 신곡 무대를 준비 중이며 자신들을 대표하는 히트곡들도 셋 리스트에 추가했다.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이 되고 마음의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재윤, 이준, 김조한으로 구성된 솔리드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활동하며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등 숱한 히트곡을 낳으며 인기를 구가했다. 또한 4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 약 4백만 장이라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해 전설적인 R&B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컴백을 공식화한 솔리드는 지난 21일 팬미팅 겸 론칭파티를 시작으로, 오늘(22일) 21년 만의 새 앨범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다시 한번 R&B 레전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2018년 솔리드의 단독콘서트 'Into the Light'의 티켓은 오늘(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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