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머슬퀸' 이연화가 완벽한 볼링을 위한 특별 하체 운동을 선보이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다.
오는 23일(금) 밤 11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전설의 볼링>에는 '머슬퀸' 이연화의 남다른 웨이트 장면이 공개된다. 이연화는 지난 '2017년 머슬마니아 아시아 그랑프리'를 수상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바탕으로 인기 피트니스 스타다. 또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을 정도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역대급 '머슬퀸'이다. 이연화는 절친 이홍기의 추천으로 <전설의 볼링>에 합류했다.
<전설의 볼링> 멤버들과의 첫 만남부터 과감한 패션스타일과 몸매를 선보여,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던 이연화는 이날 방송에서 고강도 운동에 나선다. '머슬마니아'답게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완벽한 볼링 자세를 위한 특별하체 운동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이연화는 자신의 스타일리쉬한 운동복부터 직접 커스텀한 볼링화와 한정판 볼링장비까지 선보여 '볼링 매니아'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공개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국내 최초 볼링 예능 TV조선 <전설의볼링>은 만인의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볼링'을 소재로 한 볼링 리얼 버라이어티다. 볼링에 빠져 사는 '볼링 덕후' 스타들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고, 동시에 볼링을 알지 못하는 '볼.알.못'(볼링을 알지 못하는 사람) 스타가 볼링의 매력에 입덕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머슬퀸' 이연화가 '볼링여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TV조선 <전설의 볼링>은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