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이 다친 게 아쉽다."
Advertisement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유재학 감독이 4강 플레이오프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현대모비스는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의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79대99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1승3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4차전 상대 데이비드 사이먼의 골밑 공격과 전성현의 외곽 공격을 막지 못하고 무너졌다. 4쿼터 마커스 블레이클리가 연속 테크니컬 파울로 퇴장을 당해 승기를 내줬다.
Advertisement
유 감독은 경기 후 "경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마지막에 추태를 부려 죄송하다"고 말하며 "이종현이 올라올 때 다친 부분이 아쉽다. 그리고 외국인 선수 선발 과정도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대성이나 박경상 등 젊은 선수들이 경험을 쌓은 건 다음 시즌 좋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시즌을 돌이켰다.
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