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고준이 JTBC 금토극 '미스티' 종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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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은 "'미스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들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이 마음을 말로 다 전할 수 없겠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한 모둔 배우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케빈 리를 멋지게 잘 만들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더욱 다양한 캐릭터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고준은 일탈의 경계에 선 남자 케빈 리 역을 맡아 치명적이고 퇴폐적인 섹시미를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고준은 "'미스티'의 최대 수혜자"라고 인정받기도 했다. 고준은 4,5월 영화 '바람바람바람'과 '변산'으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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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는 24일 8.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자체 최고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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