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프로야구 개막일 새롭게 선보인 'U+프로야구' 서비스 이용자가 서비스 오픈 직후인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일간 U+프로야구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비스 이용자는 누적 10만 2030명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간 서비스 이용고객 5만 3230명 대비 약 두 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서비스 전 별도 마케팅이 거의 없었던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의미있는 수치라는 게 LG유플러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LG유플러스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씨를 모델로 제작한 TV·신문 광고를 통해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등 다른 앱이나 TV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핵심 기능을 고객에 적극 알려 이용자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측은 "대표적 비디오 서비스인 U+프로야구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이용 고객들이 요금제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점을 부각시킨다면 이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SC인터뷰]"넷플릭스 돈 아껴요"…'사비 요정' 유재석, 6만명이 몰린 캠프 만든 진심(종합) -
NEW, '파묘' 감독 신작 '뱀피르'→윤경호 첫 주연 '고딩형사' 라인업 美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2.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3.이래도 안올릴거야? 2이닝 KKK 퍼펙트. 고우석 ML 결실 맺을까[ML리뷰]
- 4.[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
- 5."홀란 레알 마드리드로 영입하겠다" 폭탄 선언...홀란 측 전면 부인 "전혀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