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제라드 호잉과 최진행이 추격의 백투백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최진행은 2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번-지명타자로 서발 출저했다.
8회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최진행은 상대 다섯번째 투수 이민호를 상대해 1B2S에서 4구 144㎞ 패스트볼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이어 타석에 선 호잉 역시 이민호의 4구 145㎞ 직구를 때려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첫 연타석 홈런이자. KBO리그 역대 921호 백투백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최진행과 호잉의 연타석 홈런으로 한화는 NC에 6-9, 3점차로 추격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한화 호잉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3.25/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