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의 사랑스런 케미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27일 북유럽 아동복 브랜드 '베베드피노'가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인 윌리엄 해밍턴이 함께한 2018 S/S 시즌 광고 스틸컷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과 윌리엄은 귀엽고 익살스런 표정 컬렉션으로 '수구'를 컨셉으로한 베베드피노의 2018 S/S 컬렉션 테마를 유쾌하게 표현해냈다. 윌리엄은 발랄한 패턴감의 오버롤과 수구 캡을 착용한 채로, 아빠 샘의 수모 끈을 잡아 당기거나 공을 빼앗는 등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더 없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컬렉션 특유의 밝고 경쾌한 스포티 무드가 고스란히 녹아 들며 두 부자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 모습이다.
Advertisement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한 매력으로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