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의 사랑스런 케미가 눈길을 끈다.
27일 북유럽 아동복 브랜드 '베베드피노'가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인 윌리엄 해밍턴이 함께한 2018 S/S 시즌 광고 스틸컷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과 윌리엄은 귀엽고 익살스런 표정 컬렉션으로 '수구'를 컨셉으로한 베베드피노의 2018 S/S 컬렉션 테마를 유쾌하게 표현해냈다. 윌리엄은 발랄한 패턴감의 오버롤과 수구 캡을 착용한 채로, 아빠 샘의 수모 끈을 잡아 당기거나 공을 빼앗는 등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더 없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컬렉션 특유의 밝고 경쾌한 스포티 무드가 고스란히 녹아 들며 두 부자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 모습이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한 매력으로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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