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강지환이 후반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한우리 극본, 강신효 연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신효PD,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가 참석했다.
강지환은 "제작발표회 처음 공약 얘기할 때도 5%를 얘기했다. 5%를 찍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후반부에 자신있는 이유는 스릴러라는 장르 자체가 어찌됐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초석을 까는 스토리가 진행된 것이기 때문에, 그 초석을 위해 8회까지 달렸다"고 말했다.
이어 강지환은 "마지막에 크나큰 '한 방'과 여러분의 궁금증과 스릴러의 묘미를 해소시키기 위해 중반부까지 왔다. 마지막에 작가님의 연출이나 여러분들에게 시원시원한 뭔가를 해결하기 위해 엔딩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래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2018년 OCN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후속작으로, 드라마 '타짜', '마이더스', '상속자들' 등을 연출한 강신효 감독과 시사 다큐 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한우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으며 지난 25일 방송된 8회에서는 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3.3% 시청률을 기록했던 바 있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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