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클릭비 김상혁과 유호석이 20년 우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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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은 28일 자신의 SNS에 "간만에 둘이 스케줄! 7명 다같이 하던 그때 행복이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상혁은 클릭비 동료인 유호석과 함께 '너의목소리가보여5'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왕년의 아이돌답게 두 사람의 죽지 않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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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은 "너목보 호시랑 같이! 어디보냐 임마 아재같이, 아재지만"이라고 덧붙였다.
김상혁과 유호석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함께 데뷔했다. 이후 유호석은 에반으로 예명을 바꾸고 솔로로 활동하다 지난 2015년 클릭비로 다시 뭉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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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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