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의 전진이 CI 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그룹의 멤버인 김동완과 한솥밥 식구가 됐다.
전진은 데뷔 후 신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2006년을 시작으로 '사랑이 오지 않아요', 'Wa', 'Wow Wow Wow' 등 솔로 가수로서의 모습으로도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진은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분야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 맹활약 했다.
특히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가 지난 24~25일 팬파티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신화와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전진은 개인 활동을 비롯해 그룹 활동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CI ENT측은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당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특히 같은 그룹의 멤버인 김동완과 한 식구가 되어 전진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신화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니 아낌없는 응원과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CI 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전진은 신화의 데뷔 20주년 활동을 시작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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