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류 스타' 배우 박신혜의 뉴욕 화보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30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일 글로벌한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20대 대표 여배우 박신혜가 '코치'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바자' 4월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미모를 선보였다. 또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눈빛과 표정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박신혜는 파리 패션 위크뿐 아니라 뉴욕 패션 위크까지 연이어 참석하면서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에 참석한 코치 뉴욕 컬렉션에 대해 "다채로운 무드와 스타일을 보는 즐거움이 컸다"며 "특히 원피스나 드레시한 옷뿐 아니라 가방들도 라인이 예쁘게 나와서 기대 이상으로 즐겁게 쇼를 관람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신혜는 "평소 스커트보다는 레이더 재킷에 팬츠를 입는 걸 좋아하고 데님이나 편한 후드티셔츠를 좋아하는 편"이라며 "매니시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바자' 4월호와 바자 웹사이트 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는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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