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로맥이 단숨에 역전 홈런을 때려냈다.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로맥은 3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차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1회말 1사 1,2루 찬스를 맞이했다.
첫 타석에서 KIA 선발 이민우를 상대한 로맥은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받아쳤고, 라인드라이브로 넘어가는 역전 스리런 홈런이 됐다. 최근 4경기 연속 홈런, 8경기 연속 안타다. 동시에 자신의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다.
SK는 이 홈런으로 3-1 역전에 성공했다.
인천=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