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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는 지난 2015년부터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일해왔다. 올리브TV와 온스타일에서 동시 방송됐던 '유미의 방'으로 글로리어스와의 활동을 시작했던 바 있으며, JTBC '송곳'과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 그리고 SBS '대박'(2016)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연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2017)에서 주연을 맡아 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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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우는 지난 2008년 '쌍화점'으로 데뷔했으며 JTBC '청담동 살아요'(2011), SBS '뿌리 깊은 나무'(2011), '못난이 주의보'(2013),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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