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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해는 3년만에 발표한 미니앨범 '올가닉 라이프'에 대해 소개했다. 이 앨범은 한해가 직접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한 작품이다. 그러면서 한해는 하니에 대해 언급했다. "얼마 전 싱글앨범에서 하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허락했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한해의 팬이었고, 좋아하는 오빠라서 함께 작업하게 돼 좋았다"고 동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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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1990년대 감성이 물씬 풍기는 노래로 다섯 달 만에 돌아왔다. 타이틀 '내일해'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에서 유행한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이다. 2014년 '위아래'와 지난해 히트곡 '덜덜덜'을 만든 신사동호랭이가 작사·작곡·편곡을 맡아 다시 한번 힘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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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는 음악과 더불어 패션에서도 복고 느낌을 내기 위해 중성적인 워커를 신었고, 통 넓은 힙합바지와 헐렁한 후드티를 입었다. 혜린은 복고풍 패션에 대해 "왕만한 귀걸이를 하고, 완전 통바지를 입는다. 입어보니 굉장히 편하더라. 밥 먹는 것도 편하다"고 언급했다. 하니 역시 "입어보니까 너무 편하다"고 언급했다. 멤버들은 옷이 펑퍼짐하다 보니 살을 덜 빼고 역대급 몸무게로 활동하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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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는 오늘(5일) 저녁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내일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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