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한류 아기 스타에 등극했다.
6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 유명해진 거니? 싱가포르 주간잡지에 표지모델이 되었어요~ 부록도 들어 있다는데 나도 갖고 싶다~싱가폴 팬 여러분들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이 싱가포르의 주간잡지에 표지모델로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레드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윌리엄은 늠름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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