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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버틀란드 키퍼가 선발출전 했고, 글렌 존슨, 쇼크로스, 마르틴스 인디, 에릭 피에터스가 포백으로 나왔다. 모리츠 바우어, 조 알렌, 은디아예, 라마단 소비가 미드필더로 나섰다. 셰도우 스트라이커에 샤키리, 스트라이커에 비람 디우프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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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반 15분 이후로 토트넘이 제 페이스를 되찾았다. 전반 20분 대니 로즈가 왼쪽 페널티 박스 밖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에릭센이 슈팅했지만 뜨고 말았다. 전반 23분 손흥민이 알리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가졌다. 하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으로써는 아주 아쉬운 찬스였다. 경기 중반 이후로는 토트넘이 경기를 완벽히 지배했다. 전반 26분에는 에릭센이 단독 돌파에 이은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스토크 수비가 막아냈다.
양팀은 교체없이 후반을 시작했다. 전반과 마찬가지로 토트넘의 공세가 이어졌다. 후반 6분만에 에릭센이 선제골을 뽑아냈다. 오른쪽에서 뛰어들어가던 델레알리가 침착하게 땅볼 크로스를 날렸고, 에릭센이 정확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스토크는 경기가 자신들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지 계속해서 거친 파울을 범했다. 무리한 파울이 대부분이었다. 선제골을 실점한 후 관중들의 야유소리도 커졌다.
후반 11분 손흥민이 또 한번의 1대1찬스를 놓쳤다.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정확한 터치로 슈팅타이밍을 만들었다. 하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손흥민의 실책 이후 후반 12분 스토크 시티가 동점골을 뽑아냈다. 디우프가 요리스와 볼 경합 후 흘러나온 공을 빈 골대에 차 넣었다. 행운의 동점골이었다.
하지만 후반 18분 토트넘도 행운의 골을 넣었다. 케인이었다. 에릭센이 왼쪽에서 올린 프리킥을 케인이 머리를 댔다. 그대로 골대로 흘러 들어갔다. 골키퍼가 예측하기 힘든 크로스였다. 두번째 골 이후 포체티노 감독은 후반 22분 손흥민을 빼고 라멜라를 투입했다.
이후 경기는 살얼음판을 걸었다. 양 팀 서로 조심스럽게 경기했다. 막판 스토크시티가 계속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토트넘의 골문을 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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