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베컴은 11일(한국시각) 막내 딸 하퍼가 그의 머리를 감겨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베컴은 하퍼에게 뭐하고 있냐고 물었고 딸은 사랑스럽게 "아빠의 머리를 감겨주는 중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베컴은 "나이스!"라는 감탄사에 이어 딸에게 "마사지도 해줄거니?"라고 물었다. 귀여운 딸 하퍼가 "응"이라고 답하자 베컴은 딸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뒤 비디오 클립에 "Queen"이라는 문구를 달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베컴은 딸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아름다운 소녀'라고 자막을 달았지만, 화살표가 딸이 아닌 베컴을 향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지난 1999년 결혼한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슬하에 막내딸 하퍼를 포함, 3남 1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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