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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만 걸쳐도"...둘째 임신 김나영, 모델급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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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김나영이 모델급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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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원피스 하나만 걸쳐입고 봄처녀처럼 살랑살랑 흔들며 다니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김나영은 쉽게 소화할 수 없는 보라빛 원피스에 새하얀 구두를 매칭했음에도 주먹만한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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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2015년 4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6년에 첫아들 신우 군을 출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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