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맨' 봉태규의 아들 시하가 첫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로 사랑하면 언제나 봄' 편이 공개됐다.
이날 시하는 잠 투정 없이 혼자 일어나 거실로 나와 처음 본 카메라(?)를 향해 정중하게 인사했다. 이어 수준급의 다도 예절을 자랑하며 장난감 차를 카메라 삼촌들에게 대접했다.
또 시하는 집안 곳곳을 활보하며 모닝 체조를 하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한 시하는 거꾸로 엄마, 아빠를 깨우러 가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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