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15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한상훈(이희준), 황동석(박병은), 권민규(지일주), 차선호(정가람)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장세연(한가인)의 딸과 같은 유치원 학부모로 아이들 덕분에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상훈. 세연과 함께 급박한 상황에 처해진 듯한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한정원(최희서)과 엮인 두 남자, 남편이자 스타 셰프인 동석과 동료 교사 민규는 짧은 순간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세연, 은수, 정원, 화영 네 친구에 이어 완벽했던 이들의 일상을 뒤흔들 상훈, 동석, 민규, 선호의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다. 짧은 순간임에도 보는 이들의 뇌리에 강하게 꽂히는 네 남자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네 남자가 세연, 은수, 정원, 화영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영상 속 '이제 어떡하지?'라는 메시지의 뜻은 무엇일지 첫 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연애시대'등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켜온 한지승 감독의 첫 장르물 도전작으로, 영화 '6월의 일기', '시간이탈자' 등의 고정운 작가와 3월 말 크랭크인한 영화 '조선공갈패' 김진욱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