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콘서트 연습 현장을 기습 공개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브이라이브채널과 스타쉽 포스트를 통해 정세운이 콘서트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모습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밴드 연습실에서 기타를 들고 콘서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정세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세운은 이번 콘서트에서 선보일 곡들을 신중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며 팬들과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난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개최하는 콘서트인 만큼 정세운이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에 임하고 있다"라며 "이전 콘서트와는 또 다른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Part. 1 Ever'(에버)로 데뷔한 정세운은 데뷔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지난 3월 31일, 4월 1일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정세운 측은 당시 공연을 보지 못한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추가 콘서트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긴급히 마련해 화제를 더했다.
한편 정세운의 추가 콘서트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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