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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에 오랫동안 종사한 송 대표는 은퇴 후 어릴 적부터 동경해온 한국역사와 문화예술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국내 미술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동호갤러리를 시작했다. 어느덧 70세 중반의 나이에 이르렀지만 현재까지도 갤러리스트, 사진작가, 뉴포토클럽 회장직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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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홍 대표는 "인사동은 각종 미술, 조형, 공예, 장식 등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과 전통이 공존하는 거리의 대명사로 특색 있는 명소이나 최근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대규모 상업점포들이 들어서고 건물 임대료가 상승해 특화된 거리의 색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며, "자랑스런 문화유산과 전통이 있었기에 오늘날 훌륭하고 멋진 한국의 모습이 만들어짐을 기억하고 이곳, 인사동 거리의 특색이 빛을 더 잃기 전에 국가적 차원에서라도 문화보존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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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시 오는 4·19를 맞아 행사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송 대표가 앞으로 미술계 발전과 애국심 고취 운동을 위해 어떤 발걸음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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