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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설로 출연한 조용필은 "8년 전부터 공연장 대기실에 가면 늘 눈에 띄는 '불후의 명곡' 꽃바구니를 보며 '꼭 한 번 나가야 하는 프로그램이구나.'라는 생각을 해왔다. 오늘 16팀의 무대를 보며 새로운 느낌을 받았고 '불후의 명곡>에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50년 동안 많은 팬 분들과 음악 인생을 함께 한 것처럼 후배 가수들 역시 많은 분들과 오래 노래했으면 좋겠다."며 진심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녹화 내내 후배 가수들의 무대에 애정 어린 감상평과 격려는 물론 당시 히트곡에 얽힌 숨겨진 일화까지 공개하며 그동안 조용필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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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뮤지컬 스타 부부 김소현과 손준호,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알리, 개성만점 인디밴드 장미여관, 그리고 최근 '불후의 명곡' 최고점 449표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 뮤지컬 배우 민우혁까지 '불후의 명곡'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가수들 역시 명품 무대를 선사할 예정. 또한 전 세계가 주목하는 K-POP 대표 실력파 아이돌 세븐틴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가요계 선후배들이 총 출동해 조용필을 향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무대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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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조용필 50주년 기획 3부작'은 오는 4월 21일(토) 1부를 시작으로 29일(토), 5월 5일(토) 3주에 걸쳐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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