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 꼭 잡고'에서 윤상현과 김태훈은 각각 뇌종양에 걸린 현주의 남편 '김도영' 역을, 아픈 현주를 위로하며 사랑의 버팀목이 되어준 주치의 '장석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가족들에게 자신의 아픔을 나누고 싶지 않다는 현주를 위해 김태훈에게 현주를 보내줄 수 밖에 없는 남편 윤상현과 현주의 남은 생을 곁에서 지켜주려는 주치의 김태훈이 서로에게 동질과 적대를 동시에 품을 수 밖에 없는 가슴 저린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상현과 김태훈의 병원 대면신은 두 사람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신. 하지만 이미 세트장을 오가며 돈독한 친분을 쌓았던 만큼 두 사람은 세심하게 감정을 주고 받으며 해당 장면을 완벽하게 마무리 지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윤상현은 김태훈에게 장난을 치다 가도 슛이 들어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픈 아내를 버린 남편이라는 죄책감과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쏟아내 스태프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9-20회에서는 피할 수 없었던 윤상현-김태훈의 첫 대면이 이루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현주(한혜진 분)의 남편인 윤상현과 주치의인 김태훈이 숙명적 만남을 하게 된 것. 특히 현주의 병세를 뒤늦게 알게 된 윤상현과 현주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봐 온 김태훈이 만나 쏟아낸 가슴 절절한 눈물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미어지게 만들었다. 이에 향후 휘몰아칠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상승시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