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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또 남녀 주인공의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불가항력적인 사건들 속에서도 살아남아 삶에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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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이 캐릭터를 맡았을 때 내 자신이 어떻게 변할까' 궁금하기도 했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말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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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극의 흐름상 초반 1, 2회가 중요한데 전체 대본 리딩을 했을 때 아역배우들이 연기를 매우 잘하더라.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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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장기용은 "'이리와 안아줘'는 2018년 최고의 힐링 드라마"라면서 "이유는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의 인터뷰 전문을 공개한다.
Q. '이리와 안아줘'에 출연하게 된 소감은
A. 일단 첫 주연작이라 그런지 책임감과 함께 부담감도 있다. 하지만 이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열심해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Q.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배우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포부 한 마디 부탁한다.
A. 배우 장기용으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Q. '이리와 안아줘' 대본을 읽고 어떤 생각이나 느낌이 들었나
A. 처음에 오디션 대본과 미팅용 대본을 읽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 캐릭터를 맡았을 때 어떻게 변할까 궁금하기도 했고, 캐릭터에 대한 욕심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 강했다.
Q. 진기주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진기주를 본 첫인상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A. 드라마 '미스티'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분일 줄 알았는데 실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발랄하고 밝은 모습이었다.
Q. 가장 기대되는 배역이 있다면.
A. 아무래도 극의 전반부인 1, 2회가 중요하다. 전체 대본 리딩 당시 아역배우들이 연기를 잘하더라.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Q. '이리와 안아줘'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A. '이리와 안아줘'는 2018년 최고의 힐링 드라마다. 이유는 보면 직접 보면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사진제공> 이매진아시아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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