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장동건이 '슈츠'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김정민 극본, 김진우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우PD, 장동건, 박형식,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가 참석했다.
장동건은 "시청률에 대한 현실적 감각이 떨어지는 편이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첫 방송 때 8%가 나오면 굉장히 좋게 시작하는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 15%가 넘으면 시즌2에 출연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장동건(최강석 역)과 박형식(고연우 역)이 최강 투톱으로 등장, 색다른 감각의 스타일리시 로펌 오피스물을 예고했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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