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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에 진행된 '개콘' 공개녹화에선 워너원 이대휘, 윤지성, 하성운의 등장만으로도 객석의 뜨거운 함성을 느낄 수 있었다. 평소보다 더욱 화끈한 열기로 세 사람의 출연 코너는 물론 녹화 내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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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다재다능한 막내라인, 이대휘는 "예전부터 방송은 물론 영상이나 짤까지 많이 챙겨 봤다"라며 "막상 출연하게 되니 부담도 조금 됐고 저희 무대가 아닌 개그맨 선배님들의 무대에 혹시 해를 끼치진 않을까 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를 비롯한 세 사람 모두 실제 무대에서 개그맨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 이들의 남다른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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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어린 시절 '개그콘서트'를 즐겨 보며 '개콘 키즈'로 자란 세 멤버의 특별한 소감과 각오로 이들의 물오른 예능감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과연 워너원의 이대휘, 윤지성, 하성운이 각각 어떤 활약을 통해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될지 무한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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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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