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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너목보가 배출한 스타로는 한류스타 황치열을 비롯해 김용진, 설하윤, 이선빈, 김민규 등이 이름을 올렸다. '너목보' 출연을 통해 꿈을 향해 한발한발 전진해온 눈물어린 미생들의 이야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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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주차장 관리인 임채언에 대해 김종국은 "저한테 연락이 와서 강력하게 추천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임채언은 "전에 데뷔해서 방송무대를 할 때보다 훨씬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가고싶던 회사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좋은 가수가 되어주면 그만큼 보람된게 없다"고 격려했다. 임채언은 "내게 너목보는 추가합격통지서"라고 감동적인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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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을 꿈꾸는 대리기사, 채무 상환중인 왕년의 음반제작자, 걸그룹을 꿈꿨던 재일교포3세 전예임 등의 사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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