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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씨스토리, 예인 E&M/이하 '대군')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이다. 윤시윤은 사랑하는 여인 진세연을 지키고 '핏빛 폭주' 중인 강을 막아내고자, 본격적으로 '찬위의 방'을 통해 주상욱에게 정면도전을 선포하면서 대반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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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리더십 첫 번째 '계급'을 따지지 않는 '애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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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윤시윤)의 리더 자질은 계급을 따지지 않는, '애민 정신'에서부터 입증됐다. 조선시대 계급제도 상 '왕족의 죄'는 왕족을 모시는 '수하'가 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였던 터. 때문에 휘의 잘못을 시종 기특(재호)이 대신 받아 회초리를 맞았는데, 휘는 그것을 참지 못하고 나서서 기특을 감싸다가 등에 회초리를 맞았다. 그것도 모자라 대왕대비(양미경)에게 무릎을 꿇고 부당함을 외쳤던 것. 이에 대비는 "왕족의 죄는 수하가 받는 걸 모르느냐!"라며 왕실의 법도를 외쳤지만 휘는 "부당합니다! 잘못한 건, 접니다. 왜 번번이 소자의 잘못에 기특일 나무라십니까!"라며 호소해 궐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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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캐들에게 붙잡혀 갖은 횡포를 당하는 백성들과 함께 온갖 고생을 함께하다!
◆휘 리더십 세 번째 두려움에지지 않는 '폭발적인 행동력'!
폭군을 향해 거침없는 도전장을 내밀다, '찬위의 방'!
휘가 본격적으로 모두를 이끌어가는 '리더 대군'으로 우뚝 선 것은 '찬위의 방'에서 부터였다. '피의 숙청'을 시작한 잔혹한 폭군 이강(주상욱)의 횡포를 저지하기 위해 '찬위의 방'을 붙여 임금의 자리를 빼앗겠다고 선포했던 것. 결국 강이 유배를 보냈던 애기 왕까지 구출에 성공하면서 '왕좌 탈환'의 서막을 알렸다. 더욱이 휘는 이 과정에서 모든 작전을 선두에서 이끌면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막힘없이 지시를 내리는 등 폭발적인 행동력을 증명했다. 또한 작전 후에 수하들을 진심으로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이휘는 '성장하는 리더'이다.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서, 불의에 항거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나아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의 끝없는 성장과 폭발적인 행동력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강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앞으로도 더 멋진 활약상을 선보일 '리더 휘'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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