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문지연 기자·변은영 기자] 거미에게 있어 반려견 꿈은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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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에게 꿈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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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의 1순위는 가족이라고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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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거미의 삶도 있지만 평범한 여자 박지연의 삶도 있잖아요. 그걸 절충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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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거미의 목표, 그리고 평범한 박지연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여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 활동 계획과 함께 팬분들께 인사를 전해주세요.
계속 공연으로 팬분들을 찾아뵙고 있는데 이번에는 봄에 어울리는 공연으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힐링되는 순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꿈이도 예쁘게 봐주시고 잘 클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lunamoon@, euny630@, 사진=스포츠조선,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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