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 케이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16년 웹드라마 '매칭! 소년양궁부'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연기를 선보였던 케이는 "첫 연기 도전했는데 재밌었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는 "뮤지컬도 도전했는데 연기가 천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하고 싶어졌다. 너무 재밌다"고 연기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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