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랑스러운 걸그룹 러블리즈가 '최파타'를 찾았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그날의 너'로 컴백한 러블리즈는 "요즘 하루에 평균 3시간 잔다. 컴백하고 첫방 주라서 사전 녹화 때문에 조금밖에 못 잔다"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DJ 최화정은 "3시간 자고도 그 피부냐? 갈수록 점점 더 예뻐진다"라며 러블리즈의 미모를 칭찬했다.
평소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러블리즈의 '애교 요정'으로 불리는 케이는 이날 한 청취자의 '애교노동자 케이는 안 쉬느냐'는 질문에 "제 애교는 연중 무휴입니다"라고 애교 넘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케이는 숙소에서도 똑같이 애교가 많다"고 전했다. 반대로 숙소에서 가장 조용한 멤버로는 미주가 꼽혔다.
더불어 러블리즈 멤버들은 '자신만의 치유법'을 묻는 질문에 "매운 것을 먹는다", "멤버,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고 털어놨다.
다가오는 어버이날에도 러블리즈 멤버들을 스케줄을 소화한다고. 멤버들은 "아쉽게도 당일에 스케줄이 있다. 하지만 통화를 꼭 드릴 것이다. 또 선물은 용돈을 드리려고 하고 있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러블리즈'라는 그룹명답게 사랑스럽고 청순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러블리즈이지만, 콘서트에서는 섹시 무대도 선보인다고. 멤버들은 "콘서트에서는 깜짝 무대로 섹시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다. 콘서트에 놀러오셔서 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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