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에 여자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세터 이다영을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다영은 KIA 구단을 통해 "멋진 시구로 선수단에 유쾌한 기운을 불어 넣고 싶다"고 밝혔다. 이다영은 2017~2018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됐다. 이다영의 어머니는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배구대표팀 세터 김경희씨다. 쌍둥이 언니 이재영도 프로배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