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가 휴대폰을 끄고 지낸 생활이 편안했다고 털어놨다.
4일 밤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휴대폰을 꺼보세요' 실험이 종료가 됐다.
이날 박신혜는 휴대폰을 끄고 지내는 실험이 끝난 소감을 묻자 "잠깐 손에서 놓았을 때 느껴지는 편안함이 있다. 음악 못 듣는 것 빼고는 괜찮았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와 다른 점에 대해 "오히려 잠에 빨리 든 거 같다. 깜깜함 속에서 숨소리 듣다가 잔 거 같다. 잠드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휴대폰 끄는 걸 추천하냐는 질문에 "추천할만하다"라며 "온전히 딱 집에 왔을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