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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통업계는 '홈퍼니싱' 전성시대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2008년 7조원 수준이던 홈퍼니싱 시장 규모는 2015년 12조원에서 2023년 18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공사비용, 공사 후 보수, 본인 집이어야 가능한 인테리어 공사의 가격 부담에 비해, 홈퍼니싱은 저렴한 가격대와 조명, 페브릭, 식기 등 다양한 상품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높은 '가성비'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고객의 집을 직접 클리닉 해주는 프로모션과 더불어 100여개 브랜드, 총 600억원의 물량을 선보이는 '홈퍼니싱' 행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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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롯데백화점은 5월 9일부터 22일까지 백화점 전점에서 '홈퍼니싱 페어'를 진행하고 총 600억원의 물량,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맞이하여 가전·가구·홈패션·주방 등의 상품군에서 총 100개의 인기 아이템을 선정하고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우선 가전 상품군에서는 총 12개의 품목을 할인 판매하며, 대표 상품으로는 다이슨 공기청정기 69만 8000원, 쿠진아트 와플 메이커 6만 9000원, 오씸 안마의자 198만원 등이다. 이외 다른 상품군의 대표 상품으로는 박홍근 '앤썸 누비이불' 3만 9000원, 휘슬러 '웍+조리도구(2종)' 29만원, 포트메리온 머그 세트 4만 18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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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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