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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미키는 지난 첫 번째 V 라이브 방송 때 "어색해 보인다"는 팬들의 반응에 "친해지는 코너를 만들었다"며 특별한 코너가 만들어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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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미션을 뽑게 된 루다는 유정과 'V 라이브를 종료한 후 단둘이 밥을 먹기'를 뽑았고, 두 사람은 밥을 먹는 미션에 "너무 좋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더불어 루다는 유정에게 "어벤져스 영화를 안 보지 않았냐"며 "함께 보러 가자"고 제안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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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는 도연에게 '이름을 부르며 앞으로 더 친해지자고 말하는 미션'을 선택했다. 설아는 도연과 눈을 마주치며 "도연아,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말하며 악수해 서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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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우주미키는 어깨동무하고 이름 부르기, 커플 아이템 맞추고 인증하기, 눈 마주치며 애교 부리기, 손 마주 잡고 5초간 아이 컨택 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친해지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특별한 우정 쌓기로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 우주미키의 V 라이브는 늦은 밤에 진행된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하트 천만을 쾌속돌파해 우주미키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지난 2일 진행된 첫 브이앱에 이어 두 번째 천만 하트 돌파로 두 그룹의 시너지를 입증한 셈.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특별한 프로젝트 유닛 그룹으로서의 시작을 알린 '우주미키'는 우주소녀의 멤버 설아-루다와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김도연이 한 그룹으로 뭉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매력적인 두 걸 그룹의 특별한 프로젝트 '우주미키'는 '큐티 크러쉬'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주소녀는 지난 2016년 2월 '모모모'로 데뷔, 이후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 '꿈꾸는 마음으로' 등으로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더불어 우주소녀는 올해 데뷔 3년 차를 맞이해 첫 팬클럽 창단식도 개최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위키미키는 지난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의 타이틀곡 '라라라(LA LA LA)'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2월부터 60일간 총 60부작으로 기획된 웹 리얼리티 '위키미키 모해'에서 꾸밈없는 모습과 깨알 같은 예능감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는 오는 6월 싱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그룹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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