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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중견후보기업에 대해 기술개발 및 수출 마케팅 등을 4년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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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안 볼빅 회장은 "현재 세계 약 8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지만 수출국을 더욱 넓혀 글로벌 브랜드 TOP3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목표달성에 큰 동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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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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