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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GC, FA 한수지-박상미와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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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가 FA 자격을 얻은 한수지와 박상미를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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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8일 'FA 대상이던 한수지, 박상미와 계약기간 3년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GC는 10일까지로 예정된 원 소속구단 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듯 했다. 하지만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두 명의 선수와 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한수지는 세터와 센터를 두루 겸할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차기시즌 KGC의 다이내믹한 팀 컬러 구축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이며, 그 간의 팀에 대한 공헌도와 매래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하여 결정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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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KGC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1순위로 선발한 알레나에 이어 센터 라인을 책임지고 있던 한수지와의 재계약을 통해 전력 누수 없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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