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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UFC에 진출해 1승3패를 기록했고, TFC에서 두차례 승리를 한 뒤 2015년 11월에 열린 서울 대회에 다시 UFC에 입성했다. 제이크 콜리어를 상대로 TKO승을 거뒀고, 이후 대진도 잡혔지만 양동이는 국내로 다시 돌아와 글리몬F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1월 열린 글리몬FC 02에서 복귀전을 치르려했으나 부상으로 불발됐고, 치료를 통해 글리몬FC 03 대회를 통해 격투팬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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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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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뛰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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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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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고 싶은 선수가 있나.
원래 상대 선수를 가리지 않는다. 대회사에서 붙여주는 대로 가리지 않고 싸우겠다.
-글리몬FC를 선택한 이유는.
박지훈 대표와 함께 다른 일을 함께 하다가 대회 얘기가 나왔고 내가 제시한 조건을 들어주셔서 하게 됐다. UFC보다 더 좋은 조건을 해주셨다.
-훈련을 한지는 어느정도 됐나.
한달 반, 두 달 정도됐다.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번에 부상으로 오래 쉬었습니다. 그래서 대회를 기다리고 있고 최선의 준비를 해서 대회에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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