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조지 클루니가 패션쇼에 참석해 부부의 금슬을 뽐냈다.
7일(현지시각) 배우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은 미국 뉴욕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 패션쇼에 참석했다.
'천체: 패션 그리고 가톨릭 상상력'을 주제로 열렸던 이번 행사에서 아말은 패션 디자이너 리처드 퀸이 디자인한 긴 꽃무늬 로브에 바지를 매칭한 의상을 입었다. 클루니가 사랑스러운 아내를 에스코트하는 모습이 흐뭇하다. 이날 아말은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뛰어난 패션으로 외신 헤드라인을 도배했다.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4년 17세 연하의 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 아말과 결혼했다. 클루니는 2016년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로, 쌍둥이 아들, 딸을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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