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652AA889FB79083AB61D264FEEF201E046B6&outKey=V12124f6b0df977be5a948c318b0d9712684e1524938bcc7361b98c318b0d9712684e&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true&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중국 격투기 신성 아오르꺼러에게도 이길 수 없는 상대가 있었다. 바로 어린이 격투가들.
아오르꺼러가 5월10일 중국 베이징의 '로드 멀티 스페이스'에서 열린 공개 스파링에서 격투기를 배우는 어린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 스파링에서 맞상대인 김재훈과 공동 스파링을 하기도 했던 아오르꺼러는 스파링이 끝난 뒤 아이들을 만났다. 바로 로드 멀티 스페이스에서 격투기를 배우는 어린이 5명이었다. 아직 펀치를 배우지 않았다는 아이들에게 펀치를 내지르는 법을 가르친 아오르꺼러는 곧이어 아이들과 실전 대결을 펼쳤다.
아이들이 내지르는 펀치에 결국 쓰러진 아오르꺼러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아오르꺼러는 12일 중국 베이징의 캐딜락 아레나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7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정서 김재훈과 메인이벤트 경기를 치른다.
베이징=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