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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로맨스패키지'는 20세~49세 타겟층을 대상으로 한 2049 시청률에서 MBC '라디오스타'에 이어 동 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젊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만큼 화제성도 컸다. '로맨스패키지'는 방송 직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라디오스타'와 JTBC '한끼줍쇼' 등 수요 예능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베일에 싸였던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이후 본격화된 삼각 러브라인으로 이슈 메이킹에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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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음식 중 같은 음식을 선택한 출연자가 개별 데이트를 즐기는 '취향 저격 데이트'는 10인의 운명을 시험케 했다. '대게'를 선택한 105호와 106호, '밀면'을 고른 103호와 108호는 브런치에 이어 취향 저격 데이트까지 함께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107호와 취향저격 데이트가 끝나고 호텔로 돌아온 102호는 106호의 방으로 향했다. 102호는 "107호에게 미안하지만, 집중하기 힘들었다. 106호가 신경 쓰였다"며 돌직구 고백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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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간의 일정 중 이튿날로 접어든 '로맨스패키지' 2회는 서로를 알아가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출연자들의 등장으로 강력한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엇갈리는 삼각관계 속에서 과연 10인의 최종 선택이 누구에게로 향할지, '커플메이킹 호텔 - 로맨스패키지' 부산 편의 마지막 이야기는 16일(수)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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