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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서건창은 이번 달 말이나 돼야 기술훈련에 들어갈 것 같다. 5월 말 복귀를 기대했는데, 가장 빠르면 6월 초가 될 것 같다. 기술 훈련에 못 들어간 상태"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달 말 정도는 돼야 정확한 복귀 일정을 타진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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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상을 입은 박병호는 당초 지난 8일이 복귀 날짜로 정해졌었다. 재활을 충실히 마치고 지난 5일 SK 와이번스전부터 2군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려 했다. 하지만 지난 8일 NC 다이노스와의 2군 경기에서 아킬레스 통증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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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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