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효리네 민박2' 윤아가 이효리에게 속마음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윤아, 손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윤아와 이효리는 오토바이 듀오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스피드를 만끽했다. 스피드를 즐기며 해안가에 도착한 윤아와 이효리는 계속 헬멧을 쓴 채 무중력 놀이를 즐겼다.
이어 이효리는 "얼굴 보면 못할 얘기 지금 하라"라고 말했고, 이에 윤아는 "먼저 편하게 대해주시고, 선배 언니가 아니라 친한 아는 동네 언니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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