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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타선의 문제가 집중된 곳은 3번 박용택이다. 이날 SK전에서도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3할 밑으로 처음 떨어졌다. 김광현의 슬라이더, 산체스의 강속구에 헛방망이질로 일관했다. 박용택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LG의 공격력은 기대할 것이 별로 없다. 그렇다고 김현수가 폭발적인 홈런포를 가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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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은 "최근에 MRI를 찍었는데 찢어진 부분이 아직 조금 남았다. 며칠 더 경과를 지켜본 뒤 2군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라면서 "아직 이천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3~4경기는 뛰어야 한다. 그걸 보고 복귀 시점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 4주 정도를 예상했다. 러닝을 해보고 통증이 없으면 훈련 강도를 높이고 경기에도 출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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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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